초등학교 미술 시간 마지막으로 남은 도화지 한장에 혹시 그것마저 잘못 그리면 어쩌지 그래도 다시 한번
그려 보고 실픈데라며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결국 수업 시간 종료벨이 울렸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어느날 우리에게 인생 백지 한장이 더 주어진다면 어떻게 할까요? 실패했고 너무 늦었다 싶었는데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당연히 새로운 그림을 그려 보겠노라고 나설 것입니다.
우리 삶에는 언제나 새로운 백지 한장을 받을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감사고백입니다. 하루를 위한 백지장이 있고
인생전체를 위한 백지장도 있습니다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새로운 백지 한장을 받습니다. 우리 삶은 항상
성곡적일 순 업습니다. 좋은 일이 있거나 기대가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감사가 나오지만 좋은 날만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극심한 절망고 고통의 날도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럴때 감사를 고백하면 새로운 시작이 열립니다.
인생을 살면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내뱉는 감사 고백은 영적 추진력을 만들어냅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상황
에서도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라고 외칠때 기적처럼 발걸음을 내딛을 힘이 생깁니다.
용수철처럼 다시 시작할 힘은 절망의 상황을 감사로 받아들일 때 생겨납니다. 오늘 자신의 삶이 엉켜 혼란스럽다면
감사로 재부팅 하십시오 감사가 있는 한 우리의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