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규 원장님 페밀리가 이번에 우연처럼 아바연합 위해 협력하시게 된 것은 실제로는 말세지말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위해 귀하게 아바와 동역하도록 하나님 앞에 예비된 가정인 줄을 알겟습니다. 티없이 맑은 아이의 모습에서 우리 겨레의 미래상을 보는 듯해 기뻣고 자랑스럽고 부러웠습니다.
아바연합선교회 220-82-06939 대표 박승용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관악센추리타워 910호
TEL 02-889-5442 FAX 02-889-5443 Email abba@abbamission.co.kr
copyrights(c)ABB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