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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바연합선교회의 모든 분들에게 그동안의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해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헤와 보호하심으로 인해 무사히 한해를 마치고 신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시대의 징조를 보면 예수님의 공중강림이 임박했음을 느낍니다. AI인공지능, 휴머노이드 인간형 로봇, 자율자동차의 출현, 중동전쟁 등은 인간의 바벨탑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 배후에는 악한 사탄의 영이 있고 따라서 향후 예수님의 재림과 불법의 사람인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조만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 3년간은 재난과 재앙, 전쟁이 더 가속화 되면서 산고의 진통 끝에 우리 주님이 오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우리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우리 성도들은 영광스런 몸으로 변화되면서 휴거의 영광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예수님의 모형인 요셉처럼 하나님을 굳게 믿고 근면.성실하게 생활 하면서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신년에는 우리 아바연합선교회가 다니엘처럼 기도하면서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
전도와 구제 사역, 우도 의료선교, 이스라엘 선교, 알리야 운동, 300만의 탈북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복음과 치유와,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군대가 되길 원합니다. 기도 가운데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 가면 됩니다. 감염병 전문가 들은 향후 5년 이내에 수억명이 사망할 수도 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전염병을 예고하고 있고, 휴머노이드의 등장으로 인간의 노동력의 가치가 소멸되고 디지탈 통화 등으로 앞으로 전 세계적인 통제사회가 예고되고 있으니, 지금은 더욱 더 기도와 말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신랑되신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향후 3년후의 세계는 사실상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의 많은 격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아바연합선교회는 머지않아 오실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예수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맡겨진 의료선교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할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그리고 앞으로의 아바사역에도 수고해 주실 복된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과 긍휼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할렐루야!!! 샤밧 샬롬!!!!
아바연합선교회 대표 박승용 원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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