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라
라고 하시며 기도를 가르쳐 주시기 전에 먼저 본받지 말아야 할 기도가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본받지 말아야 할 기도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첫쨰는 위선적인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 자꾸 사람이나 문제나 상황을 바라보면 잘못된 기도를 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기도했고 사람들이 보았으니 그것으로 응답이 된격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결국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할 수 없는 허망한 기도가 되고 맙니다. 둘째는 중언부언하는 기도입니다. 이것은 말을 하고 또 하는 즉 말을 많이
하는 기도입니다.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이 들으 실줄로 생각하는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중언부언 하는 기도는 생각이 잘못된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에 관심이 없으시고 기도를 즐어 주실 이유가
없기에 말을 많이 해서라도 즉 정성을 들이고 또 들여서라도 자신에게 관심을 두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기도가 응답되지 않으면 정성이 부족해서라고 여깁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생각 없이 기도하며 예수님이 본받지 말라고 하신 위선적인 기도나 이방인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종교성에 의한 종교적인 기도로 빠지기 쉽습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바른 기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