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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목사님 다시 글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cafe 에 살짝 들어가 보았습니다...공기좋고 물좋은 강원도 산골에
그림같은 예쁜교회풍경을 보면서 고향생각이 나는군요.
목회자는 시인도 되고 수필가도 되고 음악가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목사님께서는 산골아이들에게 음악과 악기를 가르쳐 주시고 그들의 실력을
자랑할수 있는 음악회도 준비하신다고 하시니 참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온함이
방주교회에 임하시는것 같습니다.
목사님!
아바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요!
원주가 고향이기는 하지만 회원병원이 없어서 아쉬운 맘이 있습니다.
지역대표 목사님이 원주지역에 없으셔서 아바회원 병원이 없어요
아바의 뜻에 동참하는 아바회원병원으로 영입하시는 일들을 하실 누눈가의
목회자가 계신다면 추천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박치과의원 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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