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가리켜 과잉활동 시대 라고 말합니다. 바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늘 쫓기듯 살다보니
쉽게 지칩니다.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습니다. 그런데도 쉬지 못합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기도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이 나면 기도하겠다고 변명할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도할 시간을 만들어서 기도하셨습니다. 짧은 공생에 기간에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신
예수님은 기도할 시간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함께 일하신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바쁩니다. 주님과는 상관없는 일들로 바빠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이 어려워집니다.
예수님 능력으로 일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기도하면 예수님이 함께하시신다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기도합니다. 기도할 마음이 사라지는 것은 불신앙에서 비롯 된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꼭 무언가를 얻거나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기도
하십시오.. 기도하는 사람은 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기도로 생각이 정리되기에 마음이 평온합니다.
안정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을 구분합니다.
기도하면 무엇을 위해 살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예수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